전무후무한 기행을 저지른 ‘스포츠센터 막대 살인 사건’ 실제 일화다.
그는 “어떤 변태가 (스포츠센터에) 와서 폭행한다”고 경찰에 직접 신고한 후 막대기를 A씨 몸에 넣기 시작했다.
한씨는 A씨 심장과 간까지 훼손될 만큼 막대기를 여러 차례 찔러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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