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이재현이 잠실 첫 홈런을 만루포로 장식하며 어깨를 쫙 폈다.
2022년 데뷔한 이재현은 통산 40개의 홈런을 때려냈지만, 잠실에서 홈런은 한 개도 없었다.
이재현은 "(구)자욱이 형이, 매번 '잠실에서 홈런 쳐봤어?'라고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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