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가 매년 여름 하와이로 썸머스쿨을 다녔다고 전했다.
3일 방송된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서 김남주는 자녀들이 과거 4년간 하와이에 썸머스쿨을 다녔던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김남주는 "어떤 분이 그렇게 말씀하셨다 '천국을 그리라면 하와이가 아닐까' 그만큼 지상 낙원이라고 하지 않냐"라며 "저희도 처음 갔을때 그때는 지금처럼 이렇게 비싸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