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넘었다' KT 로하스, 23년 만에 외인 타자 최다 홈런 신기록 '17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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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넘었다' KT 로하스, 23년 만에 외인 타자 최다 홈런 신기록 '175개'

프로야구 KT 위즈의 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가 '전설' 타이론 우즈를 넘어서고 KBO리그 외국인 타자 최다 홈런 신기록을 수립했다.

로하스의 시즌 11번째 홈런이자 KBO리그 개인 통산 175호 홈런이다 .

우즈는 1998년부터 2002년까지 5시즌을 뛰며 174개의 홈런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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