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11일 오후 8시 홍콩, 15일 오후 7시 24분 일본과 경기한다.
이번 발탁으로 아버지 이기형 감독(옌볜 룽딩)에 이어 대를 이은 '부자(父子) 국가대표'가 됐다.
이호재는 대표팀 발탁 후 아버지 이기형 감독의 반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41세 호날두 큰일 났다!…'전쟁 아닌 부상 때문에' 스페인행→햄스트링 통증 예상보다 심각+월드컵 노란불?
아내 가출했다던 남편, 욕조 뜯어내자 드러난 살해의 흔적 (용감한 형사들4)[종합]
"손흥민 떠나서 정말 다행이야!" 英 매체 충격 주장, 왜 이러나?…'강등 위기 벼랑 끝' 토트넘, "적어도 그의 유산 훼손되지 않으니까"
박보검, '♥결혼 생각' 밝혔다…"나도 빨리 하고 싶었다, 마음처럼 되지 않아" 솔직 발언 (매직컬)[전일야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