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대전서 봅시다" 김승연 한화 회장, 약속 지켰다…시즌 4번째 볼파크 방문, 임직원+팬들과 함께 '직관'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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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대전서 봅시다" 김승연 한화 회장, 약속 지켰다…시즌 4번째 볼파크 방문, 임직원+팬들과 함께 '직관' [대전 현장]

한화 구단에 따르면 김승연 회장은 지난 6월 충남 서산 소재의 한화토탈 대산공장 방문 당시 직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화 이글스의 선전에 직원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을 인지하고 직원들에게 "곧 대전에서 봅시다"라고 약속했다.

구단은 "김승연 회장은 임직원과의 약속을 지키고,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고 계신 팬 여러분과 함께 한화 이글스의 승리를 응원하고자 3일 대산공장 임직원과 함께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를 방문했다"고 설명했다.

시즌 14번째 선발 등판에 나서는 엄상백은 4월 18일 대전 NC전 이후 77일 만의 승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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