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구 스트라이크 정신으로…‘퓨처스 루키상’ 윤상인 “KT 역사에 남는 투수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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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구 스트라이크 정신으로…‘퓨처스 루키상’ 윤상인 “KT 역사에 남는 투수 되겠다”

KT 신인 윤상인이 3일 KBO가 발표한 ‘2025 메디힐 퓨처스리그’의 6월 퓨처스 루키상 투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KT 위즈의 역사에 남는 투수로 남고 싶습니다.” KT 신인 투수 윤상인(21)이 3일 KBO가 발표한 ‘2025 메디힐 퓨처스리그’의 6월 퓨처스 루키상 투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3일 KBO가 발표한 ‘2025 메디힐 퓨처스리그’의 6월 퓨처스 루키상 투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KT 신인 윤상인이 지난해 9월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신인 선수 초청 행사에서 에이스 고영표로부터 응원 메시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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