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치오 첫 시즌부터 리그 23골을 기록한 임모빌레는 다음 시즌 29골을 터트렸다.
임모빌레는 계약 해지를 한 후 이탈리아 복귀를 모색했고 볼로냐로 간다.
볼로냐는 티아고 모타 감독이 떠난 뒤에도 좋은 활약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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