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광수 1호' 지목된 5·18 시민군, "나는 대한민국 국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북한군 광수 1호' 지목된 5·18 시민군, "나는 대한민국 국민"

'5·18 민주화운동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주장을 퍼뜨린 지만원(83) 씨로부터 '1호 북한군'으로 지목된 5·18 시민군이 법정에서 자신은 대한민국 국민임을 밝혔다.

차씨는 5·18 당시 시민군이 촬영된 사진 속 자신을 이른바 '광수'(광주에서 활동한 북한군 특수부대원)라고 주장한 지씨를 상대로 이번 소송을 냈다.

법정에서 지씨 측 변호인은 "피고는 한 차례도 광수 1호를 원고라고 지칭한 사실이 없다.그런데 왜 원고는 이번 소송을 내었느냐"라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