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일 관산동 원당교 일원에서 ‘공릉천 발물놀이터’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여름 물놀이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장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김성회 국회의원(고양시갑), 도·시의원, 관산동 통장협의회, 시민과 어린이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동환 시장은 “공릉천 발물놀이터는 아이들이 자연과 하천을 체험하며 배우는 소중한 공간이자 시민 모두가 쉬어갈 수 있는 생태친수공간”이라며 “고양시가 지향하는 ‘멱 감고 발 담그는 하천’을 실현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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