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국가대표팀 주장 기성용이 포항 입단을 3일 확정지었다.
전 축구국가대표팀 주장 기성용(36)이 포항 스틸러스 입단을 확정지었다.
복수의 구단이 기성용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그의 선택은 포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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