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3일 비교섭단체 5당 대표 등 지도부와 만나 "신정부가 하는 일에 협조도 많이 해 주고, 부족한 점이 있으면 채워주고, 잘못된 점이 있으면 지적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는 정치 개혁, 불평등 해소를 위한 조세 개혁 등을 거론하며 " 올해가 광복 80주년을 맞았기 때문에 8.15 대사면 통해서 지난 검찰 독재에서 피해를 당한 노동자, 언론인, 정치인 등 우리 국민을 위한 빠른 명예 회복 조치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 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조국혁신당 등 비교섭단체 야5당 지도부의 발언을 경청한 후,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등 정치인과 노동자들의 사면·복권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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