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 없이 베트남의 다낭으로 떠난 그는 처음엔 평범한 직원으로 생활하며 현지 커피에 대해 배우기 시작했다.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카페 사업을 시작한 이켠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하노이, 다낭, 호치민, 나트랑 등 베트남 주요 도시에 자신만의 매장을 열었다.
코로나 이후 매장 수를 줄인 이켠은 현재까지도 다낭에서 300평 규모의 공장형 대형 카페를 운영하며 베트남에서 성공적인 인생 2막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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