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12' 원태인·고승민, 부상으로 올스타전 낙마…박세웅·류지혁 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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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12' 원태인·고승민, 부상으로 올스타전 낙마…박세웅·류지혁 승선

롯데 자이언츠 투수 박세웅과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류지혁이 새롭게 승선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이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과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고승민이 부상으로 교체됐다고 전했다.

올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6승 3패 평균자책점 3.13으로 활약한 원태인은 오는 12일에 열리는 올스타전에서 드림 올스타의 선발 투수로 출전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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