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팀 간 8차전에 앞서 감보아와 내야수 이태경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감보아는 다만 지난 2일 LG전을 앞두고 왼쪽 팔에 약간의 불편함을 호소했다.
감보아는 롯데 유니폼을 입은 뒤 7경기에서 42⅔이닝, 6승1패 평균자책점 2.11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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