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이쿠 "네이버클라우드·MS 코파일럿을 한 플랫폼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데이터이쿠 "네이버클라우드·MS 코파일럿을 한 플랫폼에”

데이터 분석부터 AI 모델 개발, 에이전트 생성까지 아우르는 기업용 AI 플랫폼 ‘데이터이쿠’를 제공 중이다.

두산그룹은 약 3년 전부터 데이터이쿠를 도입해 활용 중이다.

(왼쪽부터)제드 도허티 데이터이쿠 플랫폼 전략 부사장, 클레망 스테낙 데이터이쿠 공동 창립자 겸 CTO, 김종덕 데이터이쿠 한국 지사장(사진=데이터이쿠) 만약 기업이 네이버클라우드의 거대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코파일럿 같은 생성형 AI 기능을 함께 활용하고자 할 때 데이터이쿠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를 구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