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선발 투수 원태인과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고승민의 올스타전 출전이 좌절됐다.
원태인은 2025 프로애구 올스타 베스트12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에서 드림 올스타 1위로 선정됐다.
KBO는 리그 규정 제53조 1항에 의거 베스트12 선수 부상으로 인해 해당 포지션 차점자인 박세웅과 류지혁이 대체 선수로 선발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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