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015760]은 3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김동철 사장과 신한은행 정상혁 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채널 연계, 금융 지원 협력 강화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해외 시장 공동 발굴 ▲ 사업별 금융지원 ▲ 정책 및 시장정보 공유 ▲ 현지 사업 실행 협력 ▲ 리스크 관리 등 5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신한은행은 프로젝트별 담당 점포 지정과 현지 맞춤형 금융 설루션 제공, 탄소 저감형 해외 사업 전용 금융 상품 개발을 통해 한전의 글로벌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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