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생산 요령은 박병호, 위압감은 안현민...모두 겪어본 강철 매직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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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생산 요령은 박병호, 위압감은 안현민...모두 겪어본 강철 매직 시선

홈런 만드는 기술은 박병호(39·삼성 라이온즈), 투수에게 주는 위압감은 안현민(22·KT 위즈)이 낫다.

안현민이 2일까지 친 홈런 15개 평균 비거리는 리그 전체 1위인 130.7m였다.

박병호를 더 뛰어난 '홈런 타자'로 본 이유는 기술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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