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코미디언 전유성이 기흉으로 응급실 신세를 졌다.
전유성은 기흉을 진단 받았던 당시에도 특유의 유머를 잃지 않았다.
전유성은 극성 폐렴 이후 폐 기능이 약해져 일상적인 활동에서도 호흡이 다소 불편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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