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알렉 감보아가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경기 전에 "팔이 조금 불편하다고 해서 한 번 쉬어주는 게 낫다"고 말했다.
롯데는 투수 구승민과 내야수 이호준을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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