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주전 청신호 켠 김혜성, 멀티출루에 도루까지…커쇼는 3000탈삼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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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주전 청신호 켠 김혜성, 멀티출루에 도루까지…커쇼는 3000탈삼진 달성

다저스 김혜성(오른쪽)이 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경기에서 멀티출루로 팀의 5-4 승리에 기여했다.

LA 다저스 김혜성(26)이 빠른 발과 출루 능력을 앞세워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김혜성을 3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경기에 9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도루로 팀의 5-4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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