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8단체는 3일 상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두고 “아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상법 개정안은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에 주주를 추가하는 내용 등이 골자다.
상법 개정안은 여야가 합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날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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