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17년간 운영해 온 중국 상하이 사무소를 철수한 데 이어 미국 뉴욕 현지 법인도 매각 등을 포함한 정리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신한투자증권은 미국 뉴욕, 홍콩,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현지 법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하이 사무소 철수로 해외 거점은 5곳에서 4곳으로 줄었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해외 사무소가 통상 현지 시장 조사와 법인 설립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는 만큼, 이번 철수로 중국 내 사업 확대 계획을 사실상 접은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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