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이 미국 이커머스 사업 부문인 ‘틱톡 샵’ 인력을 추가로 감축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틱톡은 지난 4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감원을 단행했다.
지난해 제정된 관련 법에 따라 바이트댄스는 틱톡을 매각해야만 미국 내 사업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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