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한국형 거대언어모델(LLM) '믿:음 2.0'을 공개했다.
신 랩장은 "공공·금융·교육·법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을 계획 중이고, 향후 B2C 서비스도 내부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만 곧 출시될 믿:음 2.0 프로 모델이 그 수준을 상회하는 성능을 확보하고 있고 데이터 학습 역시 KT는 스크래치(개발 초기단계)부터, SK텔레콤은 외부 모델을 기반으로 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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