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분기 기준 44개 그룹 총수의 주식재산만 16조원 넘게 늘어난 것이다.
특히 44개 그룹 총수 중 41명이나 올 2분기 주식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4개 그룹 중 올 2분기 기준 주식재산 증가액이 가장 컸던 총수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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