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스마트 냉·온열의자' 40곳 추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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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스마트 냉·온열의자' 40곳 추가 설치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성동형 스마트 냉·온열의자'를 버스정류장 40곳에 추가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의자는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앉아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설계된 주민 체감형 스마트 행정 사례로 꼽힌다.

구는 2022년 1월 17곳에 온열의자를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같은 해 12월부터 여름철 기능을 추가한 '냉·온열의자'를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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