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자율성과 흥미를 반영한 교육 활동을 소개하고,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평촌초는 학생들의 적성과 흥미를 반영해 3~6학년 학생들은 피아노, 스포츠, 그리기와 탁구, 뮤지컬 중에서 각 1개 부서를 선택해 참여함으로써 주도적이고 의미 있는 배움이 이뤄졌다.
공개수업을 참관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자신이 선택한 활동에 즐겁게 몰입하는 모습을 보며 늘봄학교의 긍정적인 영향을 실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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