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신규 개업하는 조교사 3총사도 경마팬들에게 첫 인사를 건넨다.
지난해 경기도지사배에서 ‘세이렌’과 함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등 7번의 대상경주 우승을 기록했다.
개업하는 성상현 조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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