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법원이 미국의 유명 신발 브랜드인 '크록스'가 인도 기업들을 상대로 낸 상표권 침해 소송을 6년 만에 재개하도록 허가했다.
크록스는 자사 제품과 형태가 같은 신발을 판매했다며 스위스에 본사를 둔 '바타' 인도법인을 비롯해 인도 신발업체 '릴락소' 등 6개 사를 상대로 2016년 소송을 제기했다.
인도의 많은 매장에서도 크록스 신발이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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