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농식품과 농산업을 합친 'K푸드 플러스(+)' 수출이 역대 최대로 나타났다.
K푸드 플러스 수출에서 농식품이 51억6천만달러(약 7조원)로 8.4% 증가했다.
농약 수출은 22.4% 증가한 4억9천만달러(약 7천억원)이고 종자 수출액은 14.1% 증가한 3천만달러(약 400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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