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탈레반, 주러시아 대사 임명…외교 관계 심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프간 탈레반, 주러시아 대사 임명…외교 관계 심화

3일 아프간 톨로 뉴스 등에 따르면 탈레반 외교부는 전날 성명을 통해 "러시아 연방 주재 전권 대사 마울라위 굴 하산이 주러시아 아프간 대사관 직원들과 상견례를 갖고 공식 임무를 시작했다"며 "러시아 연방에 의한 대사 인준은 중대한 진전"이라고 밝혔다.

국제사회가 탈레반을 인정하지 않지만, 중국과 아랍에미리트(UAE),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등 탈레반이 임명한 대사들을 인준하는 국가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관련 뉴스 아프간·파키스탄, '테러 갈등' 딛고 대사급으로 외교관계 격상 러, 22년 만에 탈레반 금지 조치 해제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