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충주시 소속 공무원이 경찰에 구속됐다.
수사는 B양의 부모가 A씨의 성매매 정황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과 피의자 조사 등을 거쳐 A씨의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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