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치유원은 지역 문화자원 및 특산품을 연계한 ‘풍기로 숲여행’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대중교통 이용자에게 경북 영주시 풍기의 문화자원과 특산품을 활용한 프로그램 참여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마을해설사와 함께 마을을 둘러보며 지역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풍기읍치둘레길(너븐들거리~관아거리) 마을해설 프로그램’ △지역에서 생산된 특산품을 활용한 ‘풍기인삼·순흥복숭아 스무디 만들기’ △지역 명소 탐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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