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법원, '이란 핵시설 공격' 트럼프 상대 소송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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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법원, '이란 핵시설 공격' 트럼프 상대 소송 기각

이란과 인접한 파키스탄의 한 변호사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핵시설 공격으로 다수가 피해를 봤다며 법원에 트럼프 대통령을 제소했으나 기각됐다.

자프리는 의뢰인이 트럼프 대통령의 체포를 원하는 게 아니라 파키스탄 형법에 따라 트럼프에 대한 법적 절차를 시작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파키스탄 법이나 국제조약에 따라 면책권을 갖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번 소송은 파키스탄 법원에 관할권이 없다며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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