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시장 선거의 민주당 후보로 선출된 조란 맘다니 뉴욕시의원은 "권위주의에 맞서 노동자들을 위해 싸우겠다"고 밝혔다.
맘다니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운동 때 '값싼 식료품'과 '고통스러운 생활비'에서 노동자들을 해방하기 위해 싸우겠다고 약속했다면서 "나는 트럼프가 말했던 바로 그 사람들을 위해 싸운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많은 사람이 그가 불법으로 여기(미국)에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 공산주의 광신자가 뉴욕을 파괴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라는 등의 거친 표현으로 맘다니 후보를 공격하면서 그를 체포할 가능성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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