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명치까지 파인 틈 사이로 보이는 타투 흔적…많이 옅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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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명치까지 파인 틈 사이로 보이는 타투 흔적…많이 옅어졌네

3일 나나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깊게 파인 의상 사이 옅어진 타투 흔적을 드러낸 나나는 과감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나나는 오는 7월 23일 개봉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정희원 역을 맡아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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