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에 '찍힌' 美NSC…인원·회의 축소로 위기대응능력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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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 '찍힌' 美NSC…인원·회의 축소로 위기대응능력 우려"

미국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 조정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온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가 최근 사령탑 교체와 인원 대폭 축소 등을 거친 뒤 기능부전 상태에 빠졌다고 미국의 한 언론인이 지적했다.

투시 기자는 NSC의 약화에 따른 문제가 드러난 일로 미국과 영국이 호주에 핵 추진 잠수함을 수출하기 위한 협의체인 '오커스'(AUKUS)에 대한 국방부의 재검토 과정을 소개했다.

NSC의 약화에는 언론에 정보를 흘려 정책 추진을 어렵게 만들 수 있는 NSC 내 직업 공무원들을 정책 결정 과정에서 배제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투시 기자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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