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소방서, 아이들의 순수한 손편지에 심장이 뛰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당진소방서, 아이들의 순수한 손편지에 심장이 뛰다

손편지를 보내온 원아들 모습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6월 25일에 소방안전교육을 받은 민족사관어린이집 원아들이 형형색색 크레파스로 쓴 손편지를 받고 가슴이 뭉클했다고 7월 2일 밝혔다.

편지에는 '불 끄느라 고생해요', '소방관 아저씨 누나 사랑해요'라며 삐뚤빼뚤 적힌 편지들이었고 이는 '어린이집 소방안전교육'을 기념해 원아와 교직원 전원이 힘을 모아 준비한 깜짝 이벤트였다는 것..

이상권 서장은 "지역사회 전체가 안전 선순환 고리를 만들려면 조기 안전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받은 손편지는 그 출발선에 서 있는 아이들이 보내 준 미래지향적 메시지"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