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새로 개장한 북한 원산 갈마 리조트에 대해 중국인들이 감탄과 조롱이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 뉴스(NK NEWS)가 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 당국이 철저히 검열하는 소셜 미디어 웨이보에 올라온 글들 중 상당수가 원산 리조트가 아름답다고 감탄하면서 “(중국인들에) 공개되지 않아 안타깝다”는 내용이다.
민감한 내용의 게시물들을 삭제하는 중국 당국이 갈마 리조트 관련 북한을 비난하는 글들을 삭제하지 않는 것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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