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킬러'로 거듭난 송민규 "서울 상대론 자신 있다…축구는 결국 이겨야 잘하는 것"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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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킬러'로 거듭난 송민규 "서울 상대론 자신 있다…축구는 결국 이겨야 잘하는 것" [현장인터뷰]

지난 5월 FC서울을 상대로 결승골을 터트리며 전북 현대에 승리를 안겼던 송민규가 두 달 만에 열린 서울전에서 또다시 빛났다.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 원정 경기에 교체 출전해 후반 막바지 선제 결승골을 뽑아내며 전북을 대회 준결승으로 이끈 송민규는 경기 후 "서울 상대로는 자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5월 서울과의 원정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트린 데 이어 이번에도 결승골의 주인공이 된 송민규는 "(서울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이는) 특별한 비결은 없다.공격수는 특정 팀을 상대로 골을 넣으면 다음에 그 팀을 만나도 또 득점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서울과 할 때 자신감이 있는 것 같다"며 "오늘 운이 좋게 나에게 찬스가 온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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