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미국의 핵 시설 공습으로 이란의 핵 개발은 약 2년 연기됐다는 평가를 내놨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태미 브루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평화와 번영의 길을 선택하고 방향을 전환할 수 있는 기회의 창이 열린 시점에 IAEA와 협력을 중단한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표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 국방부는 이란 핵 시설 3곳에 대한 공습으로 이란 핵 개발이 2년간 지연됐다는 평가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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