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더 커진 상상의 눈, '1만 창작대군'과 열 것"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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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더 커진 상상의 눈, '1만 창작대군'과 열 것" [인터뷰]

“인공지능(AI) 기술 후발주자인 한국이 변화하는 영화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방법은 무엇일까, AI 활용력과 스토리텔링 능력을 다 갖춘 융합형 인재를 기르는 게 답이다.” 신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제29회 BIFAN 개막을 앞둔 지난 6월 17일 부천시 웹툰융합센터에 위치한 BIFAN 사무국 사옥에서 인터뷰를 앞두고 사진 촬영 중인 모습.

◇“5년간 1만 명”…BIFAN, AI 교육 산실 자처 신 위원장은 “올해부터 부천시, 민간기업과 협약을 맺고 AI 필름 메이킹 상설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매년 2000명씩 AI 인재를 배출할 것”이라며 “AI는 예산, 인력에 구애받지 않고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탁월한 창작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신 위원장은 “시장이 작아 할리우드, 중국만큼 많은 제작비를 들일 수 없는 국가일수록 AI를 더 잘 써야 한다”면서 “‘BIFAN+’가 잘 정착한다면 향후 교육생들과 함께 AI 장편 영화 제작에 도전해 볼 생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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