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1억8000만 루피(약 28억5000만 원)를 들여 건설한 고가 도로가 90도 꺾인 구조로 논란이 일자, 당국이 관련 조치를 취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인도 매체 인디아투데이 등 외신에 따르면 인도 마디아프라데시주 보팔에 건설된 90도 커브 형태의 고가 도로에 관해, 모한 야다브 주지사는 프로젝트 엔지니어 7명을 정직 처분했고 사업에 참여한 컨설팅 업체를 블랙리스트에 올렸다고 밝혔다.
당국은 고가 도로의 90도 커브 구간을 곡선으로 바꾸고, 다리의 폭을 3피트(약 90㎝) 넓힌 후 개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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