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알렉 감보아가 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전을 마친 뒤 덕아웃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직|장은상 기자 “2023년도에 99마일(159.3㎞)까진 던졌어요.”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투수 알렉 감보아(28)는 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시즌 6승(1패)째를 수확했다.
감보아는 “KBO리그 공인구와 내 손이 잘 맞는 것 같다.미국의 공인구는 좀 많이 미끄러운 게 있는데, KBO리그 공인구는 그런 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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