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한 국경도시 화장장에서 383구의 시신과 6명의 유해를 수 년 간 보관하고 있던 것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일(현지 시간) AP통신과 가디언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멕시코 경찰은 멕시코 북부 시우다드 후아레스의 한 화장장에서 이들 시신을 발견했다.
검찰은 화장장 건물의 여러 방에 시신들이 방부 처리된 채 무차별적으로 순서 없이 쌓여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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