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공동시장·유럽자유무역연합 FTA 합의…"GDP 6천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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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공동시장·유럽자유무역연합 FTA 합의…"GDP 6천조원"

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MERCOSUR)과 비(非)유럽연합(EU) 4개국을 회원국으로 둔 유럽자유무역연합(EFTA)이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기로 합의했다고 양측이 2일(현지시간) 밝혔다.

2∼3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는 메르코수르 정상회의 의장국인 아르헨티나는 이날 에서 "메르코수르와 EFTA는 FTA 협상을 마무리하고, 인구 3억명 규모 자유무역지대를 창설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양측은 교역량 97% 이상에 대한 시장 접근 개선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르코수르는 앞서 지난해 12월에 EU와 25년에 걸친 FTA 협상을 마무리하고 거대 경제 단일시장 출범에 합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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