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비수 스즈키 준노스케가 덴마크 최고 명문 코펜하겐 입단을 목전에 뒀다.
이어 "스즈키 일본 축구대표팀에서 딱 한 번 경기에 출장한 경력이 있으며, 쇼난 벨마레에서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다"라며 "그는 이제 덴마크의 코펜하겐으로 여행을 떠난다.코펜하겐은 케빈 딕스와 작별을 고했기 때문에 선수단에 자리가 생겼고, 그 자리를 스즈키가 차지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스즈키는 지난해 6월부터 쇼난의 주전 수비수로 뛰기 시작했고, 2025시즌에도 일본 J1리그에서 전 경기 선발 출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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