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미군 무기 비축량 부족 문제를 이유로 우크라이나에 대한 방공 무기 지원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우크라이나가 미국 대사 대리를 초치했다.
마리아나 벳사 우크라이나 외무차관은 미국 지원에 감사를 표하면서도, 이전에 합의된 무기를 계속 공급하는 게 우크라이나 공중 방어 강화에 있어서 결정적으로 중요하다고 피력했다.
앞서 폴리티코는 전날 익명의 소식통들이 인용해 미국 국방부가 무기 비축량 부족을 우려로 우크라이나로 향하는 일부 방공 미사일 및 정밀 무기 운송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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